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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하기 좋은 책, 최고의 자기계발서 임상국 아직도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걱정하고 있습니까? 아직도 어떤 일 하면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결정 못 하고 있나요? 좋아하는 일 하면 된다고 하지만 평생 다 바쳐 할 일 찾기란 그리 녹록지 않습니다. 그럴 때는 마음에 끌리는 일들을 찾아 시도해 보는 것이 가장 지혜로운 방법입니다. 실천하다 보면 문제점이 드러납니다. 자신과 맞지 않은 일인지 아니면 자신의 의지가 부족함인지 말입니다. 100퍼센트 맞는 일을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장점이 있으면 단점이 있기 마련이죠. 한 달 아니 일 년 걸려서라도 나부터 작은 것부터 지금부터 먼저 행함이 답입니다. 왜냐 하면 자신의 운명은 자신의 마음과 행동에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나다운 삶을 위해 저자가 가장 먼저 한 일은 ‘단순하게 살자’이었습니다. 배우고 .. 더보기
꿈을 이룬 사람들의 공통점, 자기계발을 위한 가장 쉬운 공식 삶에도 정석이 있습니다. 새롭게 시작하고 싶나요? ‘무엇을 할까 어떻게 할까’ 고민될 때,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을 평생 하고 싶을 때 ‘이렇게 하면 됩니다’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책! 삶의 정석! 자기계발의 기본! ‘나부터 작은 것부터 지금부터’ 먼저 행하라! 실천이 답입니다! 어떤 분야에서든 자신의 꿈을 이룬 사람들의 공통된 모습은 ‘첫째 자신의 목표를 설정하는 원대한 비전을 가졌고, 둘째 그 목표를 향해 목숨을 걸고 매진하는 열정으로 무장했으며, 셋째 목표가 달성될 때까지 결코 포기하지 않은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들은 ‘너 아닌 나부터~ 큰 것 아닌 작은 것부터~ 나중 아닌 지금부터~’ 먼저 행하되 지속적으로 실천한 사람들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저자는 10년 전 가장 좋아하는.. 더보기
흥국생명 여자배구선수 흥트리오 영입, '슈퍼 쌍둥이' 이재영 · 이다영 이번 FA 계약을 통해 이재영 선수와 이다영 선수가 모두 흥국생명에서 경기를 뛰게 되었습니다! 흥국생명은 14일 자유계약선수(FA) 이재영 다영 자매와 계약했다고 14일 밝혔는데요. 레프트 이재영은 연간 총액 6억 원, 세터 이다영은 총액 4억 원에 3년 계약했습니다. 지난 시즌 이재영의 연봉은 3억2000만 원, 이다영은 1억8000만 원이었죠, 이다영은 다른 팀으로 갔더라면 더 좋은 조건의 대우를 받을 수 있었지만 언니와 함께 뛰려고 계약 테이블에서 한발 양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다영은 “언니와 함께 뛰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 가족의 영향도 있지만 박미희 감독님의 리더십과 흥국생명의 분위기도 이적을 결심하게 만들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재영은 “다영이와 같이 하게 돼 너무 좋다. 다음 시즌 좋은.. 더보기
20·30세대의 롤모델, 대한민국 패션의 전설 '밀라논나' 장명숙 밀라논나 장명숙은 ‘스스로 명품이 되어라’라고 말합니다.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어제보다 오늘 더 성장하는 '업글 인간' 특집으로 꾸며져 패션 1세대 '밀라논나' 장명숙이 출연했습니다. '업그레이드, 업글 인간'은 성공보다 성장을 추구하는 새로운 자기 계발 형태를 뜻하는 말로 2020년을 관통하는 주요 키워드 중 하나이지요. 조세호는 "외모에 자신이 없어서 옷에 관심을 가졌다는 이야기를 하셨다지요"라고 질문했고, 장명숙은 "옛날에는 내가 안 예쁘다고 생각했다. 내가 미운오리새끼라고 생각했다"라며 "나는 그래서 지금도 입고 싶은 옷을 입으라고 한다. 한 번 태어났는데 하고 싶은 건 해야 한다"라고 말했고. "'내가 인생에서 목표를 어디에 두는가'에 있다"라며 "나는 명품백도 없.. 더보기
환갑기념 한반도횡단울트라마라톤 308km 완주(2) 임상국 가도 가도 끝이 없는~ 가도 가도 끝이 없는~ 가도 가도 끝이 없는~ 한강변과 북한강을 지나 황재 고개를 달립니다. 태기산을 달립니다. 속사삼거리를 향해 달립니다. 마지막 날 새벽 만만치 않은 경사로 싸릿재 정상을 향해 가는데 안개인지 구름인지 찬바람과 섞여 한 치 앞을 볼 수 없습니다. 겨우 9CP에 도착, 따뜻한 누룽지 한 그릇 뚝딱 해치우고 천막 철수 30분 전 비좁은 천막에 들어가 눈을 붙힙니다. 천막 철수 소리에 복장을 가다듬고 새벽 4시 마지막 CP인 골인 점을 향해 출발합니다. 구름안개 자욱한 대관령 정상은 낮은 기온과 찬바람으로 비옷을 준비해 오지 않음을 후회케 합니다. 이번에는 꼭 완주하겠다는 의지가 가슴에 펄펄 끓어 올라있었기에 그때 추위를 이길 수 있었습니다. 완주자 74명 중 맨 끝.. 더보기
한반도횡단울트라마라톤 308km 완주(1) 임상국 남다른 환갑 기념 잔치는 뭐가 있을까? 생각해낸 것이 한반도 횡단 312km 울트라마라톤대회입니다. 쉽지 않은 울트라마라톤으로 312km를 64시간(무박 4일) 안에 달리면 되는 대회입니다. 대한민국 서단 강화도 창후리에서 동단 강릉시 경포대까지, 풀코스보다 무려 8배나 먼 거리를 주어진 주로에 10개의 CP(check point)가 있어 제한 시간 안에 통과하지 않으면 실격입니다. 2014년 9월 환갑나이에 남다른 꿈을 안고 도전하였으나 220km지점에서 발목 부상으로 포기해야만 했던 아픔을 묻고 1년 후 재도전했습니다. 도전의 날은 밝았습니다. 내 생애 달려서 한반도 횡단 완주라는 귀하고 고급스런 단어를 떠올리며 결승점 테이프를 끊는 순간을 머리에 그릴 때마다 눈물이 솟구칩니다. 저녁식사 후 기념촬영.. 더보기
지리산화대종주 48km 산악울트라마라톤대회 완주 임상국 새로운 길, 처음 가보는 코스, 걷고 달려보고 싶었던 지리산화대종주, 생각만해도 가슴이 뜁니다. 불수사도북 오산종주 47km를 완주한지 9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후 마라톤 풀코스는 물론 강화도 갑비고차 울트라 100km, 한반도횡단울트라 312km를 완주하면서도 꼭 한번 도전하고 싶었던 대회가 지리산화대종주입니다. 그래 한 살이라도 더 먹기 전 가보자고 마음먹고 두 달 전 참가신청을 한뒤 홀수날은 1시간 30분 달리기, 짝수날은 아파트 계단오르기 1시간, 빨리 걷기 30분 등으로 체력 훈련에 집중해 왔습니다. 대회 전날 밤 9시 30분, 잠실종합운동장을 출발한 버스에 몸을 실고, 대회 당일 새벽 1시에 휴게소에서 국밥 한그릇 먹고 출발지인 구례 화엄사에 도착하니 2시 30분, 버스 안에서 배번을 달.. 더보기
결혼하는 딸에게, 아빠가 당부하는 말 세 가지 좋은 날 참으로 좋은 날, 두 눈 가득 사랑이 반짝이는 두 사람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그리고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오신 하객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전하고, 사위 성호가 오늘에 이르기까지 뜨거운 가슴으로 낳아주시고 온갖 사랑으로 길러주신 사돈 어르신의 헌신적인 노고에 깊은 감사와 함께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결혼하는 딸 은지와 사위 성호에게 혼자가 아닌 둘이서 함께 살아가는 지혜로운 삶, 세 가지를 당부한다. 첫 번째는 사랑이다. 결혼식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결혼생활이 중요하다. 결혼식은 1시간이지만 결혼생활은 100년이거든... 서로 간에 자라온 습관, 가치관, 문화가 틀린 게 아니고 다른 것을 이해하고 존중해야 한다. 이 모든 것의 해결책은 사랑이다. 아브지가 결혼식 축의금 봉.. 더보기